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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꾸멍 <우리 아들은 구멍이 두 개>

ROMANTICA
2023년 2월 1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3년 2월 2일




아들, 지민과 단둘이 살고 있는 건엽. ​ 사랑하는 아들의 20번째 생일날, 지민은 생일이니 아빠와 함께 자고 싶다 이야기하고, 아들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건엽은 지민과 함께 침실로 향한다. ​ 하지만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지민은 제가 가진 비밀을 건엽의 몸에 문지르며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 *** ​ “쉬.” ​ 건엽은 지민의 등 아래로 팔을 넣어 그를 꽉 안아 주었다. 바들바들 떨리는 아들의 몸통을 끌어안고 입 맞춰 주며 다시 천천히 아래를 밀어 넣었다. 이제 겨우 반 정도 들어찬 성기가 점차 안쪽을 향해 밀려들어 갔다. ​ “흐아아아.” ​ 견디기 힘들었는지 지민이 비명을 지르며 건엽의 목을 꽉 끌어안았다. 지민이 흘린 눈물이 건엽의 볼을 적셨다. 눈물 젖은 볼을 맞대며 두 사람의 온기가 섞였다. ​ “아흑, 아, 아빠. 아흐윽. 흐윽.” “그래. 지민아.” “아빠. 흐으윽. 흐으으, 흑.” ​ 지민이 어떠한 말도 못하고 그저 흐느끼는 동안, 건엽은 끝내 아들의 구멍에 자신의 것을 모조리 처박고야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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