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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꾸멍 <내 소꿉친구는 구멍이 두개>

ROMANTICA
2023년 3월 3일
1분 분량



※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자보드립, 임신드립 등 욕설을 포함한 더티토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소꿉친구인 정훈과 함께 자취 생활을 하고 있는 하늘. 오랜만에 찾아온 안락한 휴일, 하늘과 거실의 소파에서 영화를 보던 정훈은 새로운 것을 보자며 포르노 영상을 재생시킨다. ​ 야한 영상을 보는 것이 어색한 하늘은 자꾸만 차오르는 성감에 당황하고, 끝내 참지 못하고 바닥에 대고 제가 가진 여성기를 문지르기 시작한다. ​ 그것을 눈치챈 정훈은 제가 도와주겠다고 하늘에게 제안하는데…. ​ * ​ “정훈아……. 흐윽. 이상해……. 그만. 응? 정훈…….” ​ 처음이라 많이 힘들 테지. 정훈은 충분히 하늘의 반응이 이해되었다. 그를 달래주기 위해 볼에, 입술에 연신 뽀뽀해주었다. 두려운 듯 계속해서 떨리는 하늘의 어깨를 한 손으로 감싸 꽉 끌어안았다. ​ “괜찮아. 조금만 참아. 처음이라 그래. 조금 있으면 익숙해져.” “정훈아…….” “나 믿지?” “…….” “너 아프게 하지 않아. 나한테 다 맡겨.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 금방이라도 눈물을 뚝뚝 떨굴 것 같은 얼굴을 한 하늘이 정훈을 올려다보았다. 그런 그를 정훈은 한껏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마주하는 눈빛에 하늘은 다시 머릿속이 텅 비는 것만 같았다. 내 몸이 이상하지 않냐고 물어봐야 하는데……. 그런 말 따위, 거짓말처럼 목구멍 속으로 싹 사라졌다. 무언가에 홀려버린 것 같았다. ​ 정훈은 하늘의 아래에 집어넣었던 손가락을 빼냈다. 촉촉하게 젖은 손가락의 끝에서부터 가랑이 사이로 점성 있는 물이 길게 늘어졌다. 끈적한 물을 온통 뒤집어쓴 손가락을 그가 아무렇지 않게 빨아 먹었다. 제 아래를 쑤신 것도 모자라, 거기에 들어갔다 나온 손가락을 빠는 정훈을 보며 하늘이 놀라 소리쳤다. ​ “하, 하지 마. 지저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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