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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옐 <그들에게는 마녀가 필요하다>




“그저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운명은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연이은 취업 실패와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괴로워하던 예지.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소개하는 공작 테오를 만나 새로운 세계 라카스로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새로운 시작을 바라던 예지의 기대와 달리 예지는 마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녀로 몰린다. 인간이라는 이유로, 마녀라는 이유로 예지를 배척하던 마법사 공작들. 그런데… “아가씨는 지금 여기에 있는 것만으로 소중한 사람이야.” “나, 예지 좋아. 그러니까 가지 마. 같이 살아.” “마녀. 내가 돌려보내기로 했으니까. 네 거취에 대한 권한은 나한테 있어.” 예지를 싫어하는 줄만 알았던 공작들은 점점 예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예지도 점점 라카스에 머물고 싶어진다. 낮이 오지 않는 세계, 라카스에서 예지는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각양각색 매력적인 마법사 공작님들과 함께하는 이세계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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