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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츄릅 <오메가 며늘아가의 발정기>

ROMANTICA
2023년 7월 21일
1분 분량



미국에 있는 아들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아들 부부의 신혼집으로 향한 범용. 그곳에서 갑작스럽게 터진 히트사이클에 괴로워하고 있는 며늘아가, 수영을 발견한다. ​ 수영을 도와주기 위해 이성을 겨우 붙잡고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던 범용은, 우연히 그에게 남들과는 다른 것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는데... ​ *** ​ 범용이 손을 뻗어 아무렇게나 굴러다니고 있는 잠옷을 두 갈래로 찢었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 수영의 왼손과 왼발, 그리고 오른손과 오른발을 각각 천으로 연결한 뒤 다리를 넓게 벌려놓은 채 고정시켰다. ​ “흐윽, 보지 마세요, 제발, 아, 흐윽, 아버님…….” ​ 숨을 쉬지 않으려 노력하는 듯 보였지만 그런 노력이 무의미하게도 수영의 보지와 뒷구멍에서 끈적한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 “흐, 제발… 아버님…” ​ 눈물을 글썽이는 얼굴로 이러지 말라며 애원해도 소용없었다. 발정 난 며늘아가의 몸을 맛본 범용은 기어코 그에게 제 씨물을 뿌려주기로 다짐했으니까. ​ “쉬이. 아가, 너도 이 일을 성현이가 알게 되는 건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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