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김윤슬 <케이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머니가 사망했다. 여성기를 가진 돌연변이라는 콤플렉스를 숨긴 채 3년 동안 이방인으로 살던 그곳에서 도망치듯 벗어났지만 이도를 찾으러 온 형제들로 인해 도로 그 늪 속으로 돌아왔다. 들키고 싶지 않던 이도의 비밀들이 하나둘 밝혀지고, 벼랑에 몰린 이도에게 은밀한 제안이 들어오는데…. “허벅지 좆창 내지 말고 우리한테 아파보는 건 어때.” “뭐라는 거야…….” “정 아프고 싶다면 우리가 도와줄게.”




Comentarios


bottom of page